DJ기기 체험단 모집 : http://event.danawa.com/120911_dj

snow peak, 다나와 체험단 모집 : http://event.danawa.com/120917_Camping

 

 

얼마 전 다움 뷰티옴므 카페에서는 BRTC HOMME 라인의 파워 아쿠아 밸런싱 토너(POWER AQUA BALANCING TONER) 테스터를 모집하였습니다. 아미코스메틱의 코스메슈티컬 전문브랜드인 BRTC는 저에게 생소한 브랜드였는데 개봉하는 순간 어느정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추구하는 브랜드인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법 묵직한 무게감을 가진 짙은 남색 유리병과 그속에 담긴 향긋한 플라워까지 모든게 마음에 드는 첫느낌 이었습니다.

 

지친 남성피부를 위한 BRTC 파워 옴므 라인은 미백, 주름개선 효과를 인증받은 식물성 특허 과학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써,

 

'파워 아쿠아 포밍 클렌저'

'파워 아쿠아 밸런싱 토너'

'파워 디펜스 스마트 에멀전' 

 

이렇게 3종으로 현재 구성되어 있으며, 특허성분인 블루 피토 컴플렉스(Blue Phyto Complex)가 BRTC 전 제품에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Blue PoweR That Changes your skin!  블루 파워가 당신의 피부를 바꾸어줄 것이라고 브랜드 이름에서 자신있게 말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싶다면 아래의 브랜드 스토리 링크를 참고하세요.

 

( ↑ 사진출처브랜드 스토리 : http://www.brtc.co.kr/shop/page.html?id=7 )

 

 

 

 

 

- 제품디자인 -

 

▼ 짙은 녹색의 종이 케이스에는 제품명과 함께 각종 정보들이 프린팅 되어 있습니다.

 

 

▼ 주요성분 및 효능.

 

▼ 블루 피토 컴플렉스타닌 포어 컴플렉스 성분에 관한 설명과 전성분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아까 블루 피토 컴플렉스 소개할때 나왔던 라벤더, 수레국화, 보리지, 카모마일꽃 추출물도 포함되어 있군요.

 

▼ 케이스를 열자 까만색의 유광 캡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 그리고 그안에서 나온 BRTC 파워 아쿠아 밸런싱 토너의 모습입니다. 이정도면 방안 어디에 놓아도 괜찮을만큼 준수한 디자인을 가졌습니다. 실내의 미관을 해치는 일은 없겠군요.

 

 

 

▼ 바닥면의 빗살무늬까지 디테일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이정도면 매우 까다로운 개인취향을 가지신 분들을 제외한다면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는 대부분 만족 하시리라 생각 됩니다.

 

 

 

 

 

- Bottle Open -

 

▼ 캡을 열면 안쪽에 진공캡이 하나 더 있습니다. 향과 알콜성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도와주므로 비교적 오래두고 사용하시는 분들은 왠만하면 버리지말고 사용할 때 마다 닫아놓는게 좋을듯 합니다. 

 

▼ 속뚜껑도 열어보았습니다. 

 

속뚜껑을 열고 향을 맡아볼 수 있었는데, 꽃에대한 지식이 얕아서 정확히 무슨꽃의 향과 비슷하다고 말은 못하겠으나 아무튼 향기로운 꽃향기가 첨가되어있고 달달한 계통의 냄새가 납니다.  남성들을 위한 제품이긴 하지만 너무 남성적이지 않은, 남녀노소 좋아할만한 향기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 이 까만 뚜껑도 마음에 드는군요. 순수한 검정색의 느낌...

 

 

 

 

 

- 텍스쳐와 사용감 -

 

▼ 투명한 액체 타입의 토너입니다.  가능한한 화장솜에 묻혀 사용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화장솜에 몇방울 떨어뜨려봐도 아무런 변화가 없는걸로 보아 완전한 무색이군요. 아래 사진처럼 용기를 거꾸로 기울여도 토너가 많이 쏟아지지 않고 한방울씩 나오기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끈적임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금방 흡수되고 보송보송해 졌습니다. 

 

▼ 클렌징 능력도 만족스럽습니다. 저녁에 세안 후 화장솜을 이용하여 닦아낸 상태입니다. 세안 못지않게 중요한게 토너로 닦아주는거라고 하는데요, 솔직히 평소엔 그냥 대충 손으로 바를때가 많긴 한데 얼굴이 많이 더러워졌다고 생각되는 날에는 화장솜으로 닦아주면 클렌징을 했음에도 이물질이 묻어나오거든요..

 

  그런데 어떤토너를 사용하냐에 따라 클렌징 성능에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약간의 알콜성분이 포함된 제품이 소독도 되면서 잘 닦여지는 편입니다. 대신 자극은 무알콜 제품에비해 좀더 있습니다. 사용하는동안 별다른 트러블이 안생겼던것을 보면 BRTC 토너는 알콜성분이 포함되어 있지만 트러블을 자극할만한 제품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 사용소감 -

 

  향을 첨가하지 않은 제품들도 많이 사용해보았지만, 역시 향이좋은 제품이 사용할때 기분은 좋다는걸 다시한번 느꼈구요(향료 무첨가 제품은 오래 사용하면 적응은 되지만 그렇다고 그냄새가 좋지는않죠ㅜㅜ), 2주정도 제품을 사용하면서 매번 기분좋은 향기를 맡을 수 있어서 좋았고, 여드름이 자주 올라오는 피부임에도 다행스럽게도 사용하는동안 문제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지만 식물성 특허 브랜드답게 화학적인 자극이 많지않다는걸 체험하였습니다.  하지만 2주라는 시간은 미백, 주름개선을 느끼기에는 다소 짧은시간이었고 좀더 사용해보면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루 피토 컴플렉스 덕분인지 아침 면도후 사용할때 면도부위가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같은라인의 나머지 제품 2종도 궁금해지게 만드는 괜찮은 토너를 사용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BRTC라는 브랜드를 알게해준 BRTC 파워 아쿠아 밸런싱 토너 리뷰는 여기서 마칩니다.

.

.

.

ps. 바틀을 빛에 비추면 푸른빛을 띄며 남은양을 알 수 있습니다.

 


Keyword : BRTC 옴므 / BRTC 토너 / 식물성 특허 / 블루 피토 컴플렉스

 

함께올린곳 : http://cafe.daum.net/beautyhomme/MReB/9

 

 

엑스지온의 WYNN-BTH010은 스테레오 음악감상전화통화가 가능한 제품으로써 가느다란 머리띠정도의 크기와 무게로 휴대하기 좋은 접이식 블루투스 헤드셋입니다.  WYNN-BTH010 이라는 모델명에서 알 수 있는건 BT는 블루투스, H는 헤드셋(스피커는 S), 뒤에숫자는 그냥 모델넘버라는것 정도네요.

 

 

 

 

- 구성품 -

 

 

 

 

▼ 설명서 / WYNN-BTH010 / Micro USB 충전케이블

 

 

 

 

- 디자인 -

 

▼ 제껀 화이트이지만 블랙 제품도 판매중입니다. 헤드밴드 형태로 가늘고 가벼운 느낌의 디자인입니다.

 

 

▼ 탄력이 충분해서 머리 크기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도 될것 같군요.

 

 

▼ 다행히 길이 조절도 되니까요... 머리가 큰 저로써는 끝까지 늘리면 조금 여유있네요; 하지만 머리가 아주 심하게 크신분들은 왼쪽귀에서 오른쪽귀까지 도달하지 못할수도...

 

 

▼ 이것이 바로 이 제품에서 가장먼저 눈에 들어오는 유닛부분... 커널형처럼 완전 삽입형은 아닌데 그렇다고 오픈형으로 보기에도 애매한 모양입니다. 오픈형을 옆으로 돌려놓은 모양이네요. 어쨋든 디자인이나 차음성이나 소리의 느낌은 오픈형에 가까우니 그냥 오픈형으로 봐도 무방할것 같네요.

 

위와같은 유닛디자인을 채택한것에 의구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으실것같은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일단 장시간 착용시에는 개개인의 귓구멍 모양에 따라 불편함을 느낄수도 있는 형태입니다.

 

하지만 착용해보면서 느낀것은 신속하게 귓구멍에 걸치기 좋은 형태라는 점입니다. 귀에 닿는부분이 ) 모양으로 되어있어서 그냥 대충 얹어놓으면 머리띠부분의 탄력에 의해서 절반가량이 쏙 들어가죠. 그리고 폭신한 이어패드를 달거나 커널형 이어팁을 제공하는것에 비해 내구성은 높고 단가를 절약할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커널형으로 제작할경우 차음성이 너무 좋아서 운전중 통화하는 상황에서 위험할수 있으니 이런 변종(?) 오픈형을 채택한것이 장점이 됩니다. 단, 저런 모양에 맞는 이어폰 솜이라도 2~3쌍정도 제공하면 착용감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수 있겠네요.

 

이어폰솜은 단가도 엄청 싸니까 패키지당 몇개씩 제공하는게 가능하겠지만, 이런 형태의 유닛을 다음 모델에도 계속 사용한다면 몰라도 이 제품에서 끝이라면 특수한 모양의 이어폰솜을 제작하지는 않을걸로 보입니다.

 

 

▼ 접어지는 구조라서 가방에 넣고 다닐때 조금이라도 부피를 줄일수 있겠습니다.

 

 

 

 

- User Interface -

 

▼ 왼쪽, 오른쪽 표시에 맞게 착용한후 아래의 버튼들을 활용하여 편리하게 음악/동영상 감상과 전화통화가 가능했습니다. 블루투스라 선이 없으니 방에 돌아다니면서 전화하기도 무척 편했고, 버튼조작도 적응시간이 별로 필요없을 정도로 쉬워서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가능할것 같습니다. 

 

 

다기능 버튼(MFB)

1. 블루투스 기기와 WYNN-BTH010을 연결할때 사용.

2. 몇초동안 가만히 누르고있으면 WYNN-BTH010 전원 ON/OFF

3. 스마트기기 대기상태에서 누르면 음악 PLAY, 음악 재생중에 누르면 STOP.

4. 전화가 올때 누르면 받기, 통화중 누르면 전화끊기.

 

 

▼ USB 충전포트 연결상태. 충전중일때는 빨간색 LED가 켜집니다.

 

▼ 충전이 다 되면 LED가 꺼집니다. 

 

 

 

 

- 블루투스 연결 -

 

▼ 최초 연결시에는 먼저 다기능 버튼(MFB)을 5초정도 누르고있으면 아래처럼 깜빡이면서 페어링 대기상태로 들어갑니다. 

 

 

▼ WYNN-BTH010이 페어링 대기상태가 되었다면, 연결할 스마트기기의 블루투스기능을 켭니다.

 

 

 

 

▼ 블루투스 기기를 검색합니다.

 

 

▼ Xzion 헤드셋이 검색되었다면 선택(터치)합니다.

 

 

▼ 그러자 별다른 과정없이 바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만약 비밀번호를 물어본다면 WYNN-BTH010의 비밀번호는 0000입니다.

 

 

최초 연결시에만 위와같은 과정이 필요하며, 두번째부터는 전원을 ON 하면 바로 직전에 연결되었던 기기와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물론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이 미리 켜져있어야 합니다.

 

 

위 과정대로 최초로 페어링에 성공했다면, 두번째 연결할때부터는 연결할 기기의 블루투스가 켜져있는 상태에서 헤드셋의 다기능 버튼을 끝까지 누르고있는게 아니라 아래 사진처럼 파란색불이 들어올때 손을 떼야합니다. 그러면 복잡한과정 없이 바로 다시 연결이 됩니다. 좀더 오래 누르고있으면 위에서 설명한 최초연결할때 필요한 페어링 대기 상태로 들어가게 됩니다.(빨간색, 파란색 번갈아서 깜빡이는모드...)

 

 

 

 

 

- 종합후기 -

 

깔끔하고 가벼운 디자인에 잠깐씩 착용하기에는 괜찮은 착용감이지만, 음악/동영상 감상이 가능한 스테레오 헤드셋이라는 점을 강조하려면 장시간 착용시에 편안함도 고려해야 할것 같습니다. 물론현재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이 거의 없긴합니다. 그렇게 만들려면 가격대가 많이 올라가죠. 그래서 이정도면 준수한 편이라고 생각 됩니다.

 

배터리는 전원을 끄지 않아도 대기시간이 약 120시간이기 때문에 통화용으로만 쓰면 2~3일에 한번씩만 충전하면 되겠구요, 음악감상용으로 쓴다해도 5~6시간 사용 가능하기때문에 하루정도는 쓰는데 지장없을듯 합니다.

 

음질은, 먼저 전화통화를 기준으로 보면 아주 충분한 퀄리티에 마이크성능 또한 만족스럽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3만원대 모노 블루투스 이어폰은 상대방이 목소리가 작게들린다고 했었는데, WYNN-BTH010을 연결해서 통화할때는 충분한 음량도 확보되고 소리도 더 선명하게 들린다고 하더군요.

 

음악감상 에서는 블루투스 헤드셋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만 당연한 말이지만 동일 가격대 유선 이어폰의 퀄리티를 생각하고 구매하신다면 조금 기대에 못미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유선이어폰 기준으로도 2~3만원대 제품정도의 사운드를 들려주므로 블루투스 헤드셋이라는점을 감안하면 괜찮은 수준입니다. 비교대상의 가성비에 따라 조금씩 틀리겠죠.

 

그런데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다보면 가끔씩 따닥 소리가 나는데 페어링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요. 크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라서 그냥 사용중입니다. 헤드셋의 문제인지 다른 문제인지 정확히 알게되면 내용추가 하겠습니다.

 

단점도 언급했지만 종합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한동안 계속 사용할것 같습니다. 특히 집에서 통화할때 1시간이상 하는경우가 많은데 이거 끼고 통화하니까 휴대폰 스피커보다 상대방 목소리도 더 잘들리고 양손이 자유로워서 너무 편하네요~ 침대에 누워서 통화하고 휴대폰은 그냥 책상에 놔둔채로 막 거실까지 나갔다 들어와도 끊기지 않더군요; 저희 집이 좁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블루투스 10미터 범위가 생각보다 넓게 느껴졌습니다. 

 

자전거 탈때 사용하기도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착용이 단단하게 되어서 맞바람이 쌔게 불어도 걱정없고, 오픈형이라 적당히 바깥소리도 들을 수 있고, 무선이라 걸리는것도 없고, 가볍고... 자전거 라이딩용 헤드셋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유선이어폰 연결하기 귀찮을때는 집에서도 WYNN-BTH010로 음악을 종종 들었는데 휴대폰에 손대지 않아도 플레이, 트랙넘김, 볼륨조절까지 가능해서 편하기도 하고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헤드밴드형 블루투스 헤드셋 WYNN-BTH010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본 리뷰는 에누리닷컴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하였습니다.

▼ 함께올린곳

http://www.enuri.com/knowbox/List.jsp?cate=0318&kbno=417694

 

http://cafe.naver.com/enuriprosumer/23819

 

http://www.piscomu.com/index.php?mid=User_Smart&document_srl=95000

 

http://www.pcreport.co.kr/42918

 

http://www.coolenjoy.net/bbs/cboard.php?board=copy_preview&no=5155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chehum&wr_id=7894&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Keyword - 엑스지온 / 블루투스 스테레오 / 블루투스 음악감상

 

 

 

USB는 이제 컴퓨터를 꼭 잘 다루지 않는 사람이더라도 남녀노소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5.25인치 디스켓부터 발전해온 휴대용 저장장치는 이제 손바닥만한 크기의 고용량 외장하드와 손가락보다 작은 USB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16기가 USB만 해도 과거 플로피 디스켓의 만배가 넘는 용량인데 크기는 이렇게 작아졌죠. 십년 후에는 손톱만한 메모리에 테라바이트 수준의 데이터를 담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자료와 저장장치의 용량들이 커지다 보니 자료를 이동하고 복사하는데 걸리는시간이 만만치 않게 걸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송속도가 빠른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계속해서 개발되고 있는데 그중에서 현재 USB중에 가장 빠르다고 할 수 있는 USB3.0을 지원하면서 SLC타입의 메모리가 들어있는 잘만 USB 3.0 SLC 16GB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슬프게도 제 컴은 USB2.0이라서 이 제품의 성능을 100% 끌어내지는 못하였지만, 하이클레스 제품답게 USB2.0에서도 일반 USB보다 훨씬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 구성품 및 디자인 -

 

▼ 제품명이 프린팅된 고급스러운 블랙 무광바디와 열쇠고리나 휴대폰에 달 수 있도록 끈(?)을 제공합니다. 갑자기 단어가 생각이 안나네요.

 

 

▼ 요즘 손톱만한 USB들도 나오는데, 비싼 USB이면서 크기는 좀 큰편입니다. SLC 타입이라 그런걸까요?

 

 

▼ 제품보호, 내구성 측면에서는 스윙이나 슬라이드 방식보다 유리한 뚜껑(캡) 방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캡 방식은 편의성면에서 다소 떨어지고 잃어버리기 쉽다는 단점이 있지만, 오래 사용해야하는 고급형 USB에는 제품보호와 내구성이 뛰어난 캡 방식이 오히려 적합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기존에 쓰던 8GB USB.  5년쯤 전에 샀는데 그당시 제품중에 크기가 무척 작고 용량이 커서 지금까지 잘 사용했네요.

 

 

▼ 원래 2개가 붙어있는 제품이어서 8 x 8 = 16GB 였는데 비오는날 앞마당에 하루동안 떨어져있다가 까만쪽은 뭔가에 밟혀서 사망하고 하얀색만 살아남았죠.

 

 

▼ 잘만 USB3.0 SLC는 요즘 쏟아지는 초소형 USB들과는 달리 어느정도 그립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 속도 테스트 -

 

▼ 아래와 같은 1175개의 파일로 이루어진 3기가짜리 폴더를 USB로 복사할때 걸리는시간을 측정해보겠습니다.

 

 

▼ 기존에 사용하던 usb 2.0 MLC 8GB 제품을 먼저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 복사를 완료하는데  6분 51초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 이번에는 잘만 USB 3.0 SLC 16GB 제품입니다.

 

 

 

▲ USB3.0은 적용되지 않은 상태인데도 6분51초에서 3분36초로 3분15초나 시간이 단축 되었습니다. 거의 2배에 가까운 속도차이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USB3.0을 지원하는 컴퓨터에서 사용할경우 얼마나 더 빠를지 기대됩니다.

 

- END -

 


* 본 리뷰는 체험단이 아닌 순수 개인 사용기입니다.

 

* Keyword - slc / 잘만 usb / usb 속도 / 속도 빠른 usb

 

함께올린곳 : http://www.piscomu.com/index.php?mid=Uesr_PC&document_srl=94731

미포토 삼각대 체험단 두번째 이벤트 : http://event.danawa.com/120817_mefoto2

벤로코리아, 다나와 체험단 모집: http://event.danawa.com/120817_Benro

 

 

작성중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