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http://www.xenics.co.kr)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인 TESORO 제품라인중 게이밍 마우스패드인 AEGIS X3를 소개합니다. 최근에나오는 게이밍 제품들은 그 목적에 걸맞는 내구성과 성능을 갖춘 고급형 제품들이 많이 나와있는것 같습니다. AEGIS X3는 넉넉한 사이즈와 고급스러운 재질을 자랑합니다.

 

 

 

 

 

- 제품포장 -

 

▼ 마우스패드 포장치고는 고급스럽고 판타스틱한 느낌의 제품박스입니다.

 

▼ 다국어로 간단한 제품설명이 적혀있으며 한국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포장을 뜯기 전에 마우스패드의 재질을 느껴볼 수 있도록 샘플이 붙어있습니다. 고급형 제품다운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 AEGIS-X3의 사이즈입니다. X3보다 더욱 넉넉한 크기의 X4 제품도 있으니 참고하시고, 숫자상으로 크기가 와닿지 않는분은 잠시후 실제크기 사진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 구성품 -

 

TESORO의 여러 게이밍 제품들을 소개하는 책자와 품질보증 카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 보시다시피 1년 보증을 해주는 워런티 카드입니다. 마우스패드치고 이렇게 갖출거 다 갖춘 제품은 드물것 같네요... 덕분에 상품가치가 매우 높게 느껴집니다.

 

 

 

 

 

▼ 그리고 메인디쉬인 마우스패드 입니다. 딱 봐도 재질이 맨질맨질 한것이 매우 실키한 느낌일 것이라는걸 예상하실 수 있을겁니다.

 

 

 

 

 

- 제품디자인 -

 

▼ 기존에 쓰던 메모리폼 마우스패드는 사이즈가 노멀한 반면...

 

TESORO AEGIS-X3의 엄청난 사이즈로인해 마우스서랍에 들어가지 않을정도로 넉넉한 사이즈입니다.

 

▼ 그래서일단 세로로 겨우 맞춰넣었네요. 이정도면 게임이나 작업을 하는데 마우스움직임의 공간이 부족할일은 거의 없을듯 합니다.

 

 

▼ 부들부들 합니다ㅎㅎ 

 

▼ 끝부분은 박음질이 꼼꼼히 되어있어서 내구성이 좋아보입니다.

 

▼ 그리고 손잡이의 용도로 보이는 돌출부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바닥면은 잘 미끄러지지 않는 고무재질에 미세한 홈이 파여있어서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 총평 -

 

소재 자체가 고급스러운 재질로 되어있고 마우스 센서 인식에도 흠잡을데가 없었습니다. 단, 저처럼 서랍형의 컴퓨터책상을 쓰는경우 AEGIS X2X1정도의 사이즈가 적당할겁니다. 위에 디자인편에서 보셨다시피 X3X4의경우 오버사이즈가 될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패키징 자체가 여타 마우스패드와는 차별화되어 있어서 제품의 값어치를 높이고 구매자로 하여금 좀더 높은 구매만족도를 느낄 수 있는 마우스패드였습니다. 게이밍제품 답게 디자인도 화려한 편입니다. 약간 어두운것이 제 취향과도 맞아떨어져서 만족스러웠습니다. TESORO 라인을 처음 접해보았는데 앞으로 사용해보면서 내구성만 검증이 된다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리뷰를 마칩니다.

 

 

▼ 오존의 블랙 게이밍마우스와의 조화가 마음에 드는군요 ㅎㅎ

 

- END -

 

※ 본 리뷰는 에누리닷컴 체험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Keyword : 게이밍 마우스패드 / TESORO / 제닉스 / AEGIS 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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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옵티머스LTE2용으로 출시된 재클린 플립커버케이스 입니다.  재클린(http://js-jacklyn.com/)의 가죽제품은 재클린 1기 체험단으로 선정되었을때 갤럭시노트1에서 이미 다이어리 케이스를 사용해본적이 있기때문에 퀄리티나 고객서비스면에서 의심할여지는 없었습니다.  다만 이번에 다른점은 간편한 사용에 초점을 맞춰서 출시된 플립커버케이스라는 점이죠.

 

 

 

 

 

- 제품포장 및 구성품 -

 

▼ 단순하고 깔끔한 박스에 포장되어 도착한 재클린 플립커버 케이스입니다.

 

 

▼ 1기 체험단으로써 부가적인 서비스 품목들 또한 함께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액정클리너, 상품권, 스티커)

 

 

 

 

 

 

- 디자인 -

 

▼ JACKLYN 텍스트가 블링블링하게 새겨져 있네요.

 

 

 

▼ 생각보다 엄청 얇았습니다. 이점이 더욱 마음에 들더군요ㅎㅎ

 

 

▼ 뒷면에는 카메라와 스피커부분에 홀이 뚫려있습니다.

 

▼ 케이스 안쪽에는 카드수납칸 3개와 지폐 등을 수납할수있는 사이즈의 주머니 1개가 마련되어 있구요, 휴대폰을 부착할 수 있는 리사이클 시트가 우측에 달려있습니다.

 

▼ 리싸이클 매직 시트는 좀더 심플한 제품이 탄생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는 요소입니다.

 

 

▼ 리싸이클 시트에 휴대폰을 부착하고 필요한것들을 수납하기만 하면 됩니다.

 

 

▼ 재클린 케이스는 천연가죽의 질감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 휴대폰 장착 -

 

▼ 기존에 사용하던 SGP 울트라씬 케이스입니다. 이것도 가격대비 마음에드는 제품이에요.

 

 

 

 

▼ 재클린 플립커버 케이스로 이사간 옵티머스 LTE2 모습입니다.

 

 

▼ 카메라와 스피커부분을 잘 맞춰서 부착하시면 되구요

 

▼ 가죽의 두께가 얇아서 생각보다 두께증가율이 높지는 않네요. 그래도 역시 휴대폰만 들고다닐땐 쌩폰이 최고죠ㅜㅜ 휴대폰 보호를 포기한다면요ㅎㅎ  재클린 제품은 지갑역할을 어느정도 해준다는점이 큰 장점입니다.

 

 

▼ 카드 2장과 지폐1장을 넣은상태

 

 

 

▼ 리싸이클 시트는 접착력이 우수해서 저절로 떨어질일은 없어보입니다.

 

 

▼ 접히는부분은 얇게 제작되어서 마음껏 접어도 괜찮습니다.

 

 

▼ 뒤쪽으로 완전히 접히는 구조라서 책상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네요. 

 

 

▼ 저는 개인적으로 사용할수록 생겨나는 가죽제품의 주름을 좋아합니다 ㅎㅎ

 

 

▼ 배터리 교체는  접착부분을 떼어내지 않고도 간편하게 가능합니다. 오히려 기존에 사용하던 케이스보다 더 간편한 교체가 가능하였습니다.

 

 

 

 

 

 

- 초반 들뜸현상에 대하여 -

 

▼ 새제품은 아직 유연하지 못해서 카드 등을 수납할경우 들뜸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카드 2개와 천원짜리 지폐1장을 넣었을 뿐인데 많이 떠있는 모습이죠.

 

 

▼ 아래는 사용한지 한달 후 아무것도 넣지않은 상태입니다. 당연히 들뜸현상은 없습니다.

 

 

▼ 사용한지 한달정도 지난 제품에 신용카드 2장과 면허증 등의 카드 3장을 수납한다음 들뜸현상을 보겠습니다.

 

 

▼ 완전 새제품이었을때보다 더 많이 수납하였는데도 들뜸현상은 많이 줄어든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천연가죽 제품이라 사용할수록 점점 유연해지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오른쪽 윗부분에 붙인 금색 스티커는 재클린 24K Gold 스티커로써 특별한 전자파차단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 한달간 사용후기 -

 

본인에게 수납기능이 있어야만 한다면 재클린 플립커버 케이스는 종합적으로 볼때 지금까지 사용해본 케이스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케이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수납기능은 필요 없는데 액정을 좀더 깨끗하게 보호하고 싶은 경우에도 강력추천 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카드 2~3장과 지폐몇장 가지고 다니기에는 딱이었구요, 조금 장거리를 가거나 할때는 따로 지갑을 챙겨야겠지만 저는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사용하므로 다이어리와 재클린 플립커버 케이스에 분산해서 수납하니 별도로 지갑이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1. 디자인

→ 취향문제는 배제하고 평가하자면 가죽의 고급스러움과 심플함을 모두 담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쓸데없이 무늬 들어가고 이런거 싫어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만한 디자인입니다. 각자 취향에 맞는 컬러를 선택해서 가죽관리 잘 하시면서 오래오래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2. 편의성

→ 어느정도 길이 들여진 제품이라면 카드3장과 지폐 4~5장정도 수납하고 다녀도 괜찮을정도로 작은 크기에비해 수납은 뛰어납니다. 저같은 경우 리뷰에서 보셨다시피 현재 그 이상을 수납하고 있죠;

 

그리고 플립커버라서 열고 닫는데 크게 귀찮은것이 없구요. 다만 누워서 사용할때와 카메라를 사용하는데 있어서는 커버가 없는 일반케이스에 비해 커버부분이 약간 걸리적 거린다는 점을 단점으로꼽을 수 있겠네용

 

 

3. 퀄리티(재질)

→ 가죽의 퀄리티는 휴대폰 케이스중에서 상급입니다. 거기에 실용적인 내부구성과 부드러운 샤무드처리, 꼼꼼한 박음질이 더해져서 전체적인 퀄리티는 100점 만점에 95점을 주고 싶네요.

 

 

 

- END -

 


Keyword : 재클린 / Jacklyn / 플립커버케이스 / 휴대폰 가죽케이스 / 휴대폰 케이스 지갑 / 카드수납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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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도 절약하고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지키는 자전거는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스포츠이자 교통수단입니다.  하지만 자전거를 오래 타다보면 자전거 수리점도 없는곳에서 펑크가 나거나 바람이 빠지는 등의 일을 겪기도 합니다.  펑크를 때우기위한 펑크패치는 저렴하고 부피가작아서 많이들 구입해서 가지고 다니시지만, 그걸로 펑크를 때워도 이미 공기가 부족한 상태라면 소용이 없기때문에 진정한 라이더라면 휴대용펌프도 하나쯤 가지고다니는게 상식입니다.

 

하지만 성능위주로 고르다보면 휴대하기가 불편하고, 휴대성에만 초점이 맞춰지다 보면 막상 공기를 주입할때 너무 힘이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휴대성과 성능을 겸비한 제품을 고르는건 무척 중요한데, 우연히 사용해보게된 아이스툴즈A351은 가방속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이면서 자전거 프레임에 장착도 가능하여 휴대성을 높였고, 아이들이나 보통의 여성들도 어렵지않게 공기를 넣을만큼 비교적 적은힘으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 아이스툴즈 소개 -

 

IceToolz는 40년동안 자전거 전문 공구만을 만들어온 회사입니다. 세계 3대 자전거 전시회 유로바이크쇼에서 2년 연속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항상 새로운 제품 개발에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그래서 제품을 사용해보면 세세한곳까지 신경쓴 흔적을 찾아볼 수 있죠.

 

IceToolz 제품들에 관해 궁금한점은 IceToolz를 수입 공급하는 Fours(http://www.fours.co.kr/)의 웹사이트를 참고하세요. Fours에서 유통하는 제품은 전에도 '가디언 케이블락'을 한번 리뷰한적이 있습니다. (가디언 케이블락 리뷰 : http://reviewholic.tistory.com/119)

 

 

 

 

 

 

- 구성품 -

 

▼ 포장은 종이를이용해 경제적으로 되어있습니다.

 

▼ 거치대 고정용으로 튼튼한 케이블타이 2개를 제공합니다.

 

▼ 간략한 제품 정보들이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 작은 종이박스 안에는 A351을 프레임에 거치할수있는 거치대와 벨크로(찍찍이)가 제공됩니다. 장거리 뛸때는 가방에 넣는것보다 프레임에 최대한 거치시키는게 편하겠죠?

 

▼ 전체 구성품입니다.

 

 

 

 

 

- 디자인 및 사용법 -

 

▼ 한손으로 가볍게 들수있을 정도의 무게와 사이즈입니다.

 

 

▼ 공기 주입구.

 

▼ 타이어의 공기 압력을 눈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이렇게 페달을 펴서 발로밟고 사용한후에...

 

▼ 선을 정리할때는 아래사진처럼 손잡이쪽에 있는 고리에 걸어주고,

 

▼ 페달쪽에있는 홈에 끼워주면 깔끔하게 정리가 완료됩니다.

 

▼ 펌핑을 하기위해서는 처음에 손잡이가 홈에 걸려있는것을 살짝 들어주면서 요령껏 빼줘야 합니다. 힘으로 잡아당겨도 빠지겠지만 손이 아프고 고장날 위험이 있겠죠.

 

 

▼ 발로 밟고 공기를 주입하기위한 페달 부분입니다. 자전거 타이어에 3~4차례 완전히 바람을 빼고 넣고 반복해보았지만 내구성에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 A351을 사용해보기위해 타이어에 바람을 완전히 뺀 상태에서...

 

▼ 압력 게이지가 0인것을 확인하고,

 

▼ 주입구를 최대한 밀착시킨 후에~

 

▼ 레버를 위로 밀어서 고정시켜주면 준비가 완료됩니다.

 

▼ 초반에는 한손으로 살살 눌러줘도 될만큼 적은힘으로 가능하지만 공기가 점점 들어갈수록 경우에따라 양손을 사용하셔서 압력게이지 눈금 30정도 이상이 될때까지 펌핑해줍니다.

 

▼ 대충 30정도 되면 그럭저럭 탈만해지는것 같습니다.

 

▼ 마무리로 마개를 닫아주면 완료.

 

 

 

[프레임 거치대 장착부분 사진 및 내용 삭제. 수정예정]

 

 

 

▼ 일반 서류가방에 들어가는 정도의 길이입니다. 

 

 

 

 

- 사용소감 -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와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한 구조가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습니다.  그리고 휴대용이지만 파워도 뒤떨어지지 않아서 힘이 약한 누군가에게 추천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자전거 타이어에 공기를 넣을경우는, 오랫동안 타지않아서 바람이 빠져있을때 아니면 주행중에 펑크가 나는 경우인데, 스스로 라이더라고 지칭할 정도라면 자전거를 자주 탈테니 전자의 경우보다 후자쪽인 경우가 더 많겠죠. 그렇다면 휴대가 불가능한 제품은 별 의미가 없다보니 대부분 휴대용펌프를 찾으실텐데요, A351정도면 목적에맞는 적당한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장점 : 휴대성과 충분한 공기주입력을 겸비하였음.

→ 휴대용으로 작게 나온 제품들은 막상 공기를 주입하려하면 파워가 부족해서 많이 힘든데, A351은 적당한 사이즈를 유지하면서도 공기주입력도 휴대용이 아닌 일반펌프와 비슷할정도로 쉽게 펌핑이 가능했습니다.

 

 

단점 : 동네 꼬마들이 타는 구형 자전거 타이어에는 호환이 안되었음. 그밖에 특별히 단점은 없음.

 

 

- END -

 


※ 본 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진행하였습니다.

 

Keyword : 휴대용 펌프 / 자전거 펌프 / 아이스툴즈 / A351 / IceToolz / 미니 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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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드릴 제품은 비전텍컴퍼니(http://www.visiontek.co.kr/)의 글로벌 게이밍기어 브랜드인 오존 게밍 기어(http://www.ozonegaming.com/)에서 출시한 Xenon Optical Pro Gaming Mouse(블랙)입니다. 좌우대칭으로 이루어져 왼손잡이가 사용하기에도 불편함이 없고, 미끄럽지 않은 재질을 사용해 그립감에 신경을 쓴 양손잡이용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심플한 4키 방식이며, DPI변환 버튼을 이용해 4단계의 DPI변화를 줄 수 있어서 정밀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작업이나 게임에서 유용합니다.

 

 

 

 

- 제품포장 -

 

▼ 붉은색의 텍스트와 무늬가 적절히 들어간 박스 디자인은 게이밍 마우스라는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 박스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이 간략하게 다국어로 적혀있습니다. 한국어로도 적혀있는걸 보니 반갑네요.

 

"양손을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3500DPI 광학 엔진의 고성능 트레킹, 사용중 DPI조작 가능, 브레이드코드, 고무그립과 태플론소재의 마우스패드, Windows XP/Vista/7."

 

 

 

 

 

 

 

- 제품구성 -

 

 

 

▼ 유저메뉴얼 역시 다국어로 되어있으며 한국어 페이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퀵 가이드에는 제품의 스펙과 각 버튼의 기능을 소개합니다.

 

 

 

▼ 제품 스펙도 퀵 가이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제품디자인 -

 

 

 

▼ 게이밍 마우스라고는 해도 복잡하지 않은 구조라서 일반적인 마우스와 똑같이 사용가능합니다. 매크로 기능이 필요할 경우 XENON Mouse Driver를 설치하면 사용가능합니다. 화이트, 레드, 블랙 3가지 컬러를 제공하는데 화이트와 레드는 유광 하이그로시 코팅이 되어있으며, 블랙만 무광 우레탄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 손에서 미끄러지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옆면 그립부가 고무로 되어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저는 마우스를 좀 특이하게 잡아서 저부분을 잡지 않지만, 저처럼 특이한사람이 아니면 매우 좋은위치에 고무가 달려있습니다.

 

▼ 제품의 바닥면을 보면 마우스의 스케이터가 매우 크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저가형 마우스들은 동그랗고 작은 발이 4개 달려있는데 이런것들은 오래 쓰다보면 금방 떨어져나가고 안정적이지도 못한 반면, 이 제품은 넓은발이 4개나 있어서 앞으로 오래 사용해도 안정감과 내구성이 탁월할것 같습니다.

 

 

▼ XENON 마우스는 바디뿐만 아니라 선의 재질도 신경을 많이 쓴 모습입니다.  내구성이 좋고 잘 꼬이지 않는 직조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 깨끗한 신호전송을 위한 금도금 USB 커넥터.

 

 

 

 

 

- 주요기능 -

 

▼ DPI 변환 버튼을 누르면 LED 컬러가 [화이트, 블루, 그린, 레드] 이렇게 4가지로 바뀌게 됩니다.  정밀한 작업을 할 경우에 매번 제어판에 들어가서 포인터 속도를 조절하기가 번거로운데, 이럴때 DPI 변환버튼을 활용하면 편하고 시간절약도 되기때문에 개인적으로 DPI변환 버튼을 필수요소로 생각합니다. 인터넷 페이지 앞,뒤로가기 버튼도 있으면 활용도가 높지만, 없어도 키보드 단축키(백스페이스 or Alt+방향키)로 커버가 가능하니 패스하겠습니다.

 

 

 

▼ FPS게임에서 정밀한 조준을 할때마다 아래처럼 제어판에 들어가서 조절한다는건 거의 불가능하겠죠?  

분명히 이러는 사이에 상대방에게 사살당하겠죠? 그러니 DPI변환 버튼은 게임에서 승리하기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 LED는 가만히 켜져있는게 아니라 밝기가 계속 변화해서 좀더 판타스틱한 분위기를 냅니다. 화이트와 레드 제품은 휠버튼에만 LED가 깜빡이지만 블랙 제품만(!!) DPI변환 버튼에도 LED가 들어옵니다.

 

▼ 일반 마우스로 사용하려면 궂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는 없지만, XENON 게이밍 마우스의 성능을 100% 활용하고 싶다면 동봉된 CD 또는 오존게이밍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드라이버를 다운받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 CD에는 퀵 가이드 PDF파일과,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설치파일이 들어있습니다.

 

 

▼ Driver 설치파일을 실행해 주고 순서에따라 Next를 눌러줍니다.

 

 

 

 

▲ '마우스 드라이버를 지금 실행(Launch the mouse driver now)'에 체크한상태로 Finish를 누르게되면 아래와같이 소프트웨어가 실행됩니다.

 

 

▼ Main Control 메뉴에서는 좌우 버튼과 휠버튼의 기능을 바꿀 수 있으며, 맨밑에 프로필 1~5에는 각각 다른설정을 저장해놓고 그때그때 바꾸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set 버튼을 누르면 초기화가 가능하니 부담없이 마음대로 설정을 바꿔볼 수 있습니다.

 

 

 

 

▼ 복잡한 Key Commend도 매크로 설정이 가능하니 게임에서 무척 유용할듯 합니다.

 

 

 

▼ Advanced Settings 메뉴에서는 휠버튼 스크롤 스피드더블클릭 스피드 설정이 가능합니다. 

 

 

 

 

 

 

- 별점 -

 

 

디자인 ★★★★☆ (블랙수트를 입은듯 가벼워보이지 않으면서 간결한 디자인에 높은 점수를 주고싶음. 휠버튼과 DPI변환 버튼에 들어오는 LED가 한층 더 품격을 높여줌.)

 

 

그립감 ★★★★    (오른손잡이에 특화된 디자인은 아니지만 적당한 그립감과 무게와 범용성을 고루 갖추었음. 블랙 색상은 바디 전체가 우레탄 재질이라 손에닿는 느낌이 부드럽다.)

 

사용감 ★★★★☆ (그립감과는 별도로 컴퓨터상에서 어떤 사용감을 제공하는지에 대한 별점. 끊김이 없는건 물론이고, 초당 4000프레임의 부드러운 커서 이동으로 어떠한 게임에서도 커서의 감도때문에 문제가 될것같지는 않다.)

 

 

편의성 ★★★☆    (마우스로써의 기본적인 역할과 드라이버 소프트웨어의 퀄리티가 뛰어남. 하지만 매크로 소프트웨어의 강력함을 살리지 못하는 4키라는점 때문에 별점이 조금 낮아졌음. 이점이 아쉽긴 하지만 전체적인 퀄리티는 좋은 마우스임.)

 

 

 

- END -

 


Keyword : Xenon, Onone, Visiontek, Gaming mouse, mouse, ozonegaming, 제논, 오존, 비전텍컴퍼니, 마우스, 게이밍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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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남성분들은 환절기에 특히 트러블이 많이 생기게 되는데, 이때 수분관리도 무척 중요하죠. 각질이 일어나거나 여드름이 생기거나 간지러우면서 빨갛게 되거나 하는 증상도 있을 수 있는데요, 수분을 듬뿍 머금은 피부라면 이런일이 훨씬 덜하겠죠? 하지만 피부가 수분과 친하지않아서 평소에 건조한 편이라면 수분크림을 필수로 챙겨야 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그러한 수분크림중 하나인 라네즈옴므 액티브워터 크림입니다.

 

 

 

 

- 제품포장 -

 

▼ 제품박스 옆면에는 간단하게 사용법과 보관방법, 용량, 제조사정보가 적혀있습니다.

 

 

 ▼ 제품박스 윗면에는 제품명과 짧은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 박스를 열면 제품과 함께 제품에대한 정보가 각 면마다 다국어로 프린팅 되어 있습니다.

 

 

▼ 박스안쪽 텍스트 확대

 

 

전성분도 박스 안쪽에 나와있습니다. 

 

주목할만한 성분으로는 강력한 수분크림 답게 천연보습고분자인 '바이오사카라이드검-1'이 맨 앞에 적혀있고, 피부 유연화를 위해 '사이클로펜타실록산''사이클로헥사실록산'도 상당량 함유되어 앞부분에 적혀있으며  에탄올이 소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 뒤쪽에도 주로 보습과 관련된 성분들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피막을 형성해주는 '폴리실리콘-11'이 함유되어 수분의 증발을 억제해줍니다.

 

 

▼ 수분크림은 역시 파란색 컨셉이 적절하죠. 라네즈옴므 역시 수분을 상징하는 블루색상을 채택하였네요

 

 

바르는 순간 수분이 터져 나온다는 문구가 강한 인상을 줍니다. 

 

 

▼ 디테일하게 살펴보면 바닥면은 작은 돌기같은 발이 3개 달려있습니다.

 

 

 

 

 

- 개봉 및 텍스쳐 -

 

▼ 수분크림의 밀폐된 속 비닐은 미개봉 새제품의 상징이죠

 

 

▼ 이게바로 라네즈옴므 액티브워터 크림.  텍스쳐의 첫 느낌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 크림 타입이며 손을 기울여도 흘러내리지 않는정도의 점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 그리고 촉촉하고 매우 잘 펴발라집니다. 펴바른 자리에는 금새 수분막이 형성됩니다.

 

 

▼ 빨리 증발해버리는 타입이 아니라서 흡수되는 속도가 체감상 그렇게 빠른편은 아니었고 천천히 흡수되면서 수분을 공급해주고 보습막을 형성해주는게 느껴지고, 흡수가 다된 자리에는 실키한 느낌이 나면서 맨질맨질 해지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번들거리는것과 다른 실키한 느낌입니다.

 

오일 프리 제품이 아니기때문에 유분이 소량 함유되어 있는데, 저같은경우 여름철에는 오일프리 제품을 선호하지만 요즘같은 환절기나 건조한 겨울에는 오일프리 제품만 가지고는 부족함을 느껴서 이처럼 약간의 유분이 함유된 제품을 선호합니다.  참고로 저는 지성과 건성을 갖춘 복합성피부의 소유자입니다.

 

 

 

 

 

- 사용후 느낌 -

 

워터크림다운 디자인과 남성용 스킨같은 시원한 향은 기분좋게 사용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라네즈옴므 액티브 워터 크림'은 적당량의 수분과 유분을 공급해주면서 그것이 손실되지 않게끔 하는것에 더 많이 신경을 쓴 제품같습니다. 100을 공급하고 30만큼 손실되는것 보다는 90을 공급하고 10을 잃는것이 결과적으로 더 낫다는 주장을 하는듯이 느껴졌습니다. 올 겨울은 평소 쓰던 스킨과 로션에 이제품 하나만 더 발라주면 보습은 충분할것 같네요.

 

 

보습력 : ★★★★☆ (뛰어남)

유분감 : ★☆ (아주약간)

사용감 : ★★★★ (번들거리지 않으면서 실키한 느낌이 마음에듬)

 

 

 

- END -

 

 


 

본 리뷰를 배포한곳 : http://cafe.daum.net/beautyhomme/MNbA/18

 

이벤트 페이지 : http://event.danawa.com/imation_120928

이벤트 페이지 : http://event.danawa.com/dream_120926

 

LG전자 제습기 체험단 : http://event.danawa.com/0917_lghumidifier

 

LD-247DSS, LDJ107DP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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