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체 맨 오후레쉬 5ml 미니어쳐.
남자향수
eau de toilette

☆ 제품의 향
탑노트 : 스타 프루트, 화이트 레몬, 로즈우드
미늘노트 : 시더잎, 데라곤, 클레어리, 세이지
베이스노트 : 무화과나무, 앰버, 머스크

무겁지 않고 은은한 남자향수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시원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향입니다.
바다같은 파란색 용기와 향수가 잘 어울린다고 할 수 있지요.
무거운 느낌의 뿌르옴므와는 달리 젋은층이 부담없이 사용하기에 괜찮은 느낌입니다.
향의 지속력또한 약하지 않네요. 사진은 5ml 미니어쳐입니다.

10미터 랜선으로도 거리가 안되는 위치에 컴퓨터를 놓게 되어서 USB타입의 무선랜카드를 구매했다.
사실 필테를 신청했었지만 안뽑아줬다 ㅜ_ㅜ 그래서 그냥 사버렸다. 그러니 리뷰는 대충쓰겠다ㅋㅋ
모델명은 ZIO 1570NU 가격은 만원 초반대.


▼ 자세한 제품의 사양은 아래 사진을 참고하세요.(클릭하면 크게보임)


▼ 구성품

손톱만한 크기로 기존의 USB타입 무선랜카드보다 훨씬 작다. 최근에 나온 제품들은 이것과 크기가 비슷한것도 있다. 하지만 ZIO 1570NU처럼 AP모드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은 아직까지 거의 없다.

AP모드란?

무선공유기가 없는 상태에서 랜선이 연결된 PC를 무선공유기로 사용하여 스마트폰이나 스마트기기로 무선인터넷(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기능.

▼ 대략 2센치

요렇게 본체뒤에 꼽고 동봉된 CD로 절차에 따라 무선랜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트레이 아이콘이 생성된다. 설정은 동봉된 설명서 참고!

(헉..정말로 대충 마무리!!)

카드리더기usb허브의 기능을 함께 해주는 제품을 열심히 찾던중, 두가지 기능이 다 되면서 가격대비 괜찮은걸 찾다가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티뮤 콤보 멀티리더기! 가격은 만원정도 주고 구매했네요.

기본포함된 연장선이 약간 짧습니다. 대략 60센치 되네요. 본체뒤에 꼽으면 본체위에 겨우 올라올 정도... 저는 책상위에 놓기위해 가지고있던 다른 연장선을 사용했습니다.

전면 ▶ SD/MMC, T-Flash(Micro SD), MS, MS Duo, USB포트 3개, 전원(사용할일 거의 없음)

후면 ▶ CF, XD, USB커넥터(회전가능)



사이즈 : 54mm x 42mm x 40mm

최대속도 : 480Mbps
USB허브가 돌아가서 3개 동시에 사용해도 겹치지않는 편리한 구조임.


저의 사용 용도는 다른 슬롯은 거의 안쓰고 SD메모리와 USB허브 용도로 많이 쓸 것 같네요.

가격대비 나름 만족합니다 이정도면 몇년은 쓸듯 ㅋㅋ

1-개봉 및 구성품
2-외부구조
3-내부구조
4-설치편
5-활용편
6-총평


DM-7 배틀크루즈 리뷰 1 - 개봉 및 구성품

디지털존(DZONEI)에서 출시한 미들타워 PC케이스 DM-7 배틀크루즈는 PC방 사장님들과 직원들을 위해서 PC방에 특화된 2만원대의 케이스입니다.  도난방지와 더불어 데이터 관리에 있어서도 뛰어난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유용한점이 있으니 리뷰를 참고 바랍니다.

케이스 후면에 부속품들이 매달려있네요. 뜯어보겠습니다.

배틀크루즈의 가장 중요한 도구라고 할 수 있는 특수 육각렌치특수 나사, 키보드 및 마우스 도난방지장치, 일반나사들, 쇼트방지링이 들어있습니다.
특수 나사로 조여진 부분은 일반 렌치로는 열리지 않고 특수 육각렌치가 있어야만 열 수 있습니다.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겠네요.

▲ 특수 육각렌치특수 나사

키보드 및 마우스 도난방지장치

완충제? 동그랗고 말랑한 스폰지로 되어있습니다.


다음편 ☞ DM-7 배틀크루즈 외부구조

DM-7 배틀크루즈 리뷰 2 - 외부구조

◇ 전면

배틀크루즈의 전면부는 하이그로시 광택 처리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전원 버튼이 최상단에 위치해있어서 모니터 뒤에 본체를 배치하는 방식을 취하는 PC방이나 케이스를 바닥에 놓는 일반 사용자들도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그 바로아래 위치한 것이 외부 HDD 베이 입니다. 
일반 케이스는 하드디스크를 장착/분리 하려면 측면 판넬을 열어서 작업해야 하는 반면, 배틀크루즈는 외부 베이를 통해 즉각 교체가 가능합니다.

이것은 HDD 교체가 잦은 사람에게 유용한것은 물론이고, PC방이나 컴퓨터 여러대로 동일한 시스템을 사용하는 장소에서 HDD 백업 및 복구에 매우 유용합니다.

외부 HDD베이 아래에 위치한 전면 지원 단자는 USB 2.0포트 2개와 사운드 입/출력 단자 외에도 4핀 전원 커넥터 단자와 SATA 포트를 제공하여 ODD나 HDD를 케이스 외부에서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4핀커넥터 ↔ SATA 젠더는 별매입니다)

이는 PC방 운영이나 PC를 여러대 사용하는 일반사용자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PC방에서는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PC를 여러대 조립 하더라도 ODD는 1개 내지는 2개만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때 ODD를 사용하기 위해 매번 케이스를 열었다 닫았다 하는 수고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배틀크루즈는 필요할 때에만 간편하게 연결해서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시간이 절약됩니다.
또한 백업용 HDD를 연결하는 데에도 편리합니다.


◇ 측면


측면판넬의 통풍구에는 80mm 또는 120mm 팬을 2개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샤시의 두께는 동일 가격대의 케이스들과 마찬가지로 그다지 두껍지는 않습니다.


◇ 후면


후면에서 특이한점은 90mm 팬 통풍구 바로아래에 키보드/마우스 도난방지 장치를 장착할 수 있는 홈이 있고 그 아래에는 7개의 확장슬롯을 지원하는데 슬롯 우측에 보이는 것 처럼 여기에도 도난방지 장치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역시 PC방 특화 케이스답게 물샐 틈 없는 도난방지 시스템이 되어 있네요.


다음편 ☞ DM-7 배틀크루즈 내부구조

DM-7 배틀크루즈
리뷰 3 - 내부구조

▲ DM-7 배틀크루즈만의 장점이자 특징인 외부 HDD베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부분입니다. 저곳에 SATA 케이블을 연결해놓으면 전면에서 HDD를 밀어넣을 때 알아서 연결됩니다. 조금 안맞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SATA포트 위치는 한번에 잘 맞았습니다.
 

▲ 바닥면에 2.5인치 SSD 1개를 장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제품의 전면베젤은 안쪽에서 나사를풀어야 분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ODD와 외부 3.5인치 베이를 지원하지 않는 제품이기 때문에 전면베젤을 분리할 일은 거의 없어보입니다.

▲ 제품후면에는 90mm팬이 기본장착 되어 있습니다. 3핀 전원을 사용합니다. 후면 상단에 파워서플라이 베이가 있습니다.

▲ 전면과 연결되는 각종 선들.

전면 SATA포트와 4핀 커넥터를 지원하기 때문에 각 커넥터를 기본 지원합니다.
케이스 전면에 리셋버튼이 없으므로 리셋 커넥터는 없습니다.


다음편 ☞ DM-7 배틀크루즈 설치편

 

1-개봉 및 구성품
2-외부구조
3-내부구조
4-설치편
5-활용편
6-총평



DM-7 배틀크루즈 리뷰 4 - 설치편
 

그래픽카드 및 사운드카드 설치를위해서 확장슬롯 도난방지장치를 제거합니다.

 


후면 90mm팬의 3핀전원 선의 길이가 제 메인보드(TF780G)의 3핀포트까지 너무 아슬아슬 했습니다. 처음에는 검은색 선이 짧아서 거리가 닿지를 않았는데, 검은색 선만 짧다는점이 이상해서 분리해서 살펴보니 팬 조립이 잘못되어 있었습니다.
다시 잘 끼워넣고 하니 길이가 딱 나오네요.

하지만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니 눌려서 더욱 팽팽해졌습니다. 길이가 3센치만 더 길었어도 여유있었을 것 같네요.

외부 HDD 도킹 시스템을 사용하기위해 안쪽 연결부위에 SATA케이블을 연결해줍니다.

나사가 필요 없이 그냥 HDD를 집어넣으면 됩니다.

처음에는 위 사진처럼 서랍이 끝까지 들어가지 않아서 전면 덮개가 닫히지 않았는데, 이런경우 다음과같이 해결하시면 됩니다.

해당부분의 나사를 풀어서 슬라이딩 베이를 약간 안쪽으로 넣어주면 되는데,
사진을 기준으로 우측으로 이동시킨후 다시 조이면  해결됩니다.
본 테스트 제품은 남아있는 저 나사가 고장이나서 빼는데 애좀 먹었습니다.

▲ 후면에 장착되는 도난방지 장치는 케이스 뚜껑을 덮기전에 케이스 안쪽 후면에서 나사를 조여주어야 합니다.

메인보드 - 파워 - HDD - CPU와 쿨러 - 램 - 각종포트연결의 통상적인 순서로
설치하였고 메인보드와 각종 부품을 장착하는데 공간적인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미들타워답게 전체적으로 공간은 여유가 있습니다. 그래픽카드도 최대 30센치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길이가 많이 남는 모습입니다.
후면팬 3핀 케이블이 좀 타이트 했던점을 제외하면 설치는 무난했습니다.

▲ 특수 나사로 보안까지 신경써서 마무리 합니다.  가정집이라 부품 훔쳐갈사람은 없지만요

설치가 완료된 모습입니다.
이제 전원 ON.

다음편 ☞ DM-7 배틀크루즈 활용편

DM-7 배틀크루즈 리뷰 5 - 활용편

▲ 내부 부품들까지 설치완료된 배틀크루즈의 모습

설치가 끝났으니 배틀크루즈가 자랑하는 기능들을 활용해 보겠습니다.


먼저 외부 HDD 슬라이딩 베이의 HDD가 밀어넣는것 만으로 제대로 결합이 되는지 실험해본 결과 정확히 맞아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다음 전면 4핀 커넥터와 SATA포트를 이용해 외부에서 ODD와 HDD를 연결해 보았습니다. 이 때 아래 사진같은 4핀커넥터->SATA로 변환해주는 젠더가 필요한데 이건 기본구성품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주로 PC방을 겨냥한 케이스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이 케이스로 PC를 40대 조립하더라도 변환젠더는 ODD의 갯수 이상은 필요가 없을 것이고 그렇다면 변환젠더 한두개를 별도 구매 하고 케이스 40개의 단가를 내리는 쪽이 바람직하기 때문에 구성품에서 빠지는게 맞다고 생각이 되네요.

아무튼 젠더와 SATA2 케이블을 이용해서 먼저 ODD를 연결해보았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F: 정상적으로 인식하는 모습입니다. 일반 가정집을 기준으로 보면 크게 유용하지 않아 보일수도 있지만 PC를 50대만 조립한다고 생각해도 ODD 1개 내지는 2개로 필요한 컴퓨터에 바로바로 연결해가며 사용한다면 비용절감이 많이 되겠죠.

다음은 250GB HDD를 장착해 보았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역시 정상적으로 인식하는 모습입니다. E드라이브로 잡혔군요.
저같은 경우는 전면 HDD베이에는 운영체제가 설치된 하드를 넣었구요, 자료백업용 하드는 이렇게 전면 케이블로 연결해서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요.

아 그리고 제가 원래 후면팬이 120mm인 케이스를 사용했었는데, 배틀크루즈는 후면팬이 90mm입니다. 그래서 소리가 좀 날줄 알았는데 80mm팬이 아니라서 그런지 별로 소음이 없었습니다. 팬소음 정도는 만족입니다.

▲ 키보드,마우스 도난방지 장치를 설치한 모습

키보드,마우스 도난방지 장치는 USB타입의 제품에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케이스 안쪽에서 나사로 조이는 형식이기 때문에 특수나사로 조여진 케이스를 열지 못하면 키보드와 마우스도 훔쳐갈 수가 없습니다. 키보드,마우스 훔치던 사람들은 배틀크루즈가 많이 팔리지 않기를 바래야겠군요ㅎ


다음편 ☞ DM-7 배틀크루즈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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