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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센터 베제딸 모이스춰라이징 플루이드 40ml

(Placentor Vegetal Moisturizing Fluid 40ml)

 

정가 : 31,000원

 

주요기능 : 보습(건조한 U존 관리) + 피부장벽강화 + 피부결개선 + 에센스 + 진정 + 피지조절(T존 관리)

개인적으로 환절기에 스킨,로션 후에 추가로 사용하기 적당한 제품인듯.

 

 

이미지 출처 : 다움 뷰티옴므 카페(http://cafe.daum.net/beautyhomme/E1xa/590)

 

 

 

 

- 브랜드 소개 -

 

피부에는 여러 타입이 있기때문에 화장품 역시도 개인마다 맞는게 있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다들 공통적으로 환절기의 건조한 날씨에는 평소보다 한두가지 제품을 더 사용해주는게 각질과 트러블 예방 및 피지분비조절 등에 많은 도움이 되는데요, 오늘은 그러한 용도로 적당한 제품을 리뷰해 봅니다.

 

플라센터 베제딸 이라는 브랜드는 저도 사실 잘 몰랐는데요, 브랜드의 역사는 꽤나 오래 되었고 프랑스에서는 알아주는 코스메틱 화장품 브랜드라고 합니다.

 

 

▼ 브랜드에 대한 간단한 설명 

스샷출처 : 애덤스애플(http://www.adamsapple.kr/shop/search.php?sfl=wr_brand&sop=and&search_flag=%BB%F3%C7%B0&stx=&search_str=Placentor Vegetal)

 

 

출처에는 이밖에도 푸쉐르 박사의 업적 등의 내용이 아주 길게 나와 있는데요, 너무 길어서 핵심적인 부분만 올려봅니다ㅎㅎ

 

여튼 중요한건 저도 잘 몰랐던 프랑스 브랜드인 플라센터 베제딸은 1959년부터 시작된 상당히 오래된 브랜드였다는 점이죠.

아직 저에게 생소한건 마찬가지지만 장수 브랜드인 만큼 어느정도 신뢰감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 제품 외관 -

 

이 브랜드의 제품 라인업이 십여가지가 좀 넘게 있는듯 한데요,

그중에서 모이스춰라이징을 담당하는 제품인 플라센터 베제딸 모이스춰라이징 플루이드 40ml 를 사용해보았습니다.

 

 ▼ 제품 케이스. 식물태반 로션 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식물태반 로션이 뭔가 싶어서 찾아봤더니... 

 

이런거라고 합니다ㅋㅋ

언제부턴가 태반비누와 같은 태반시리즈가 인기를 탔었는데, 식물의 태반은 사람의 태반보다 효능이 뛰어나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필수 아미노산 함유량에서 꽤나 많은 차이가 나는점이 눈에 띄네요

 

 

 

▼ 한글로 된 설명 스티커.

보습 + 피부장벽강화 + 피부결개선 + 에센스 + 진정 + 피지조절... 음

이 설명대로라면 스킨로션 후에 이제품 하나면 딱히 다른게 필요없을듯...

전성분 : 정제수, 카프릴릭/카프릭트리글리세라이드, 폴리글리세릴-6디스테아레이트, 글리세린, 행인오일, 하이드롤라이즈드콩단백질, 실리카, 마이크로크리스탈린셀룰로오스, 벤질알코올, 마이카, 부틸렌글라이콜, 세틸알코올, 너도밤나무싹추출물, 향료, 셀룰로오스검, 오리스뿌리추출물, 징크피씨에이,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 헥실신남알, 데하이드로아세틱애씨드, 부틸페닐메칠프로피오날, 징크옥사이드, 토코페롤, 페녹시에탄올, 리날룰, 해바라기씨오일, 벤질벤조에이트, 리모넨, 유제놀, 콩오일, 시트로넬올, 알파-이소메칠이오논, 벤질살리실레이트

 

 

▼ 에잇! 영어...입니다.  매일매일 바르면 피부관리에 좋다고 하네요 ㅋㅋ

 

 

▼ 박스를 개봉해보니 제품용기가 생각보다 아담하고 심플한 투톤컬러 디자인으로 되어있어요.

 

가격대비 용량에 대한 부분으로는, 아무래도 복합적인 기능성 제품이다 보니 가격대비 용량이 넉넉한편은 아니었습니다ㅜ.ㅜ 그래서 화장품 가격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약간은 망설여 질수도 있으나, 그렇다고 고가의 화장품으로 분류할정도는 아니라서 평범한 중소기업 다니는 직장인이거나, 용돈이 넉넉한 학생이나, 아르바이트를 열심히하는 학생이나, 백수이지만 모아둔 돈이 약간있는 사람  정도만 되어도 크게 부담없이 구입해서 쓸만한 정도 인것 같네요.

 

 

 

 

- 텍스쳐 -

 

 

 

▼ 펴바르고 10초정도 

 

▼ 약 30초정도후. 어느정도 스며들고 살짝 촉촉한 정도.

 

 

 

- 사용후기 -

 

사용감은 대략... 너무 무겁지는 않고, 그렇다고 이세오 옴므의 비타민C 토닝 젤 처럼 아주 가벼운느낌의 제품과는 타입이 다른만큼 어느정도의 무게감은 있는편입니다. 그만큼 보습과 각질관리 면에서는 좀더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가벼운 제품만을 사용해오던 분이라면 어떻게 느끼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성+건성인 저한테는 아침에 나가기전에 바르기 딱 적당한 정도였습니다.

 

일주일정도 매일아침 써보면서 느낀 체감효과로는,

스킨+로션만 바르고 나갈때보다 각질과 트러블은 많이 완화되는것이 느껴졌습니다. 매년 이맘때쯤만 되면 피부가 난리인데, 아무래도 지성+건성인 제 피부에는 겨울철에 스킨+로션 이후에 이런제품 한가지가 더 필요한것 같습니다ㅜㅜ 많이는 안바르고 로션후에 로션보다 약간 적게 바르면 딱 기분좋게 나갈수 있었습니다.

 

복합적인 관리를 해주기 때문에 스킨+로션 이후에 한가지 제품만 더 추가해서 관리를 해보고자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구요, 식물태반 성분으로 피부재생 및 강화효과가 좋다고 하니 피부가 약하신 분들이 사용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리뷰는 여기까지구요, 사용느낌을 최대한 전달 하려고 노력했지만 좀더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사용해보시는수 밖에는 없겠네요ㅋㅋ 리뷰를 마칩니다~

 

(리뷰에 사용된 제품은 다움 뷰티옴므 카페에서 제공받았습니다)


 

Keyword : 플라센타 / 플라센터 / 베제딸 / 모이스춰라이징 / 플루이드 / 수분 / 겨울철 남성 화장품 / 크림 / 보습 / 각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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